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钓鱼岛问题失控的风险并非绝对不存在
댜오위다오 문제, 통제력 잃을 위험 절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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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时间: 2012-10-22 11:15:31 | 文章来源: 中国网

国与国之间的关系不是小孩子过家家游戏。一个重要的区别就是,前者需要清醒的现实感,需要缜密的推断,需要足够的远见卓识。一句话,不能由着性子耍。日本在钓鱼岛问题上的表现实在让人无法恭维,不客气地讲,透着一股令人生厌的小家子气。

每次伤害中国人民感情后,日本领导人都信誓旦旦地表示,希望“修复日中关系”并“充实两国的战略互惠关系”。国家之间的交往是要讲诚信的。言行不一是内心纠结的外化,也是对自身形象的贬损。成为经济大国后,日本不是一直想当一个有尊严的政治大国吗?战略短视是自欺欺人的懦夫心态,这种心态不可能支撑起一个政治大国。

中日邦交正常化40年来,两国关系取得一系列重要成果,推动中日关系健康稳定发展,符合两国和两国人民的共同利益。在钓鱼岛问题上,中方展现出足够的耐心和善意。中方希望日本切实信守双边迄今所达成的有关共识和谅解,回到与中方通过对话协商管控分歧的正确道路上来,以切实行动维护两国关系的大局。

发展中日关系要看得远些,玩火更是要不得。

 
 

인민일보는 “일본은 댜오위다오(钓鱼岛) 문제에 대해 과도하게 반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측은 여전히 조금도 물러설 수 없다는 입장이며 댜오위다오는 중국의 고유한 영토이고 일본이 임의로 중국 어민과 어선의 활동에 제제를 가할 수 없음을 거듭 주장하고 있다.

인민일보는 보도를 통해 “일본은 항상 중국인의 감정을 상하게 하고 나서 ‘중일 관계의 회복’과 ‘양국의 전략적 호혜 관계의 확립’을 희망한다고 말한다. 국가간의 교류는 진정성이 요구되는데 언행의 불일치는 스스로 이미지를 훼손하는 일이기도 하다. 일본은 경제대국이 된 후 일본은 정치적으로도 대국이 되길 원하지 않았는가? 전략적이고 근시안적인 자신을 속이는 것과 같은 겁쟁이 같은 마음 상태로는 정치대국을 지탱할 수 없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인민일보는 또한 “중일 외교 정상화 40주년의 해를 맞아 중일 양국은 중요한 성과들을 거두었고 양국 관계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추진하며 양국 모두의 이익을 추구하고 있다. 댜오위다오 문제에 있어 중국측은 인내심과 자비를 베풀고 있다. 중국은 일본이 양국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실질적인 행동을 취하고자 신의를 지키고 양국이 의견을 모았던 관련 공약과 양해각서를 따르고 중국과의 대화를 통해 분쟁을 해결하고 올바른 길을 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인민일보는 마지막으로 “중일 관계는 더 멀리 봐야 하고, 불장난은 더더욱 안 된다”라고 덧붙였다.

文章来源: 中国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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