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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안종범·정호성, '朴공모' 부인…최순실 ‘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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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송고시간: 2017-01-06 16:06:17

'국정농단' 사태의 주범인 '비선실세' 최순실씨와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5일 첫 재판에 나란히 출석했다.

 

최씨는 "억울하다"고 항변했고, 안 전 수석은 사실상 대통령이 지시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정 전 비서관은 범죄 사실을 인정할지 여부를 다음에 밝히겠다는 입장을 취했다.

 

5일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2차 변론에서 박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았고 대리인단은 탄핵소추 사유를 조목조목 반박하는 과정에서 넘치는 주장을 펼치다 재판관들로부터 수차례 제지를 받았다.

 

박 대통령 대리인 측은 "국정 과정에서 최순실 등의 의견을 지극히 조금 참조한 부분은 있으나 조직적으로 관여한 적은 없다"면서 "직무권한을 남용했다는 것과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고 생명권 보호 의무를 위반했다는 것도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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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中国网
키 워드:[ 최순실안종범정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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