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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모유회 : 모유수유 통해 엄마들 자신감 되찾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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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时间: 2017-05-18 14:45:59
 


(중국망 5월 16일 <장지차오>기자) 베이징의 한 사립병원의 네이멍구 파오에서 민후이(珉晖) 여사를 처음 만났다. 두 아이의 엄마인 민후이는 국제모유회(La Leche League International)의 모유수유 지도사로 이름이 알려져 있다. 네이멍구 파오 안에서 거행된 모유수유 지도는 매월 한번씩 정기모임을 갖는데 그녀는 참가자들과 함께 외출과 모유수유에 관한 화제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중국망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민후이는 우리 국제모유회 소속 모유수유 지도사는 엄마들에게 모유수유를 지도하고 이로써 역량을 제공하며 모유수유를 통해 자신감을 되찾게 해주고자 한다. 이렇게 하면 앞으로 순탄하게 육아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국제모유회 행사에 처음 참석했을 때, 민후이는 엄마가 엄마를 돕는다는 이념과 포용적 분위기에 깊이 끌렸고 국제모유회 모유수유 지도사가 되어 보자는 소망이 생겼다고 말했다.

 

민후이는 평범한 엄마로써 국제모유회에서 마련한 모임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모든 엄마들의 적극적인 참여이지 모유수유 지도사의 일방적인 강의가 아니라고 말했다. 이 모임 분위기는 비교적 편안하고 여러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그밖에도 이 모임에서 제공하는 자문서비스 역시 과학적이고 정확하다고 민후이가 말했다.

 

 민후이는 국제모유회의 모유수유 지도사가 되려면 비교적 오랜 과정을 밟아야 한다고 기탄없이 말했다. 국제모유회의 모유수유 지도사 선발과정은 매우 엄격한데, 후보자는 친밀한 육아 이념을 갖추어야 하고 직접 아이를 키우고 적어도 1년 이상 모유수유를 한 경험이 요구된다. 그밖에 모유수유 지도사는 경청할 줄 알아야 하고 사교성이 있어야 하며 각종 정보에 익숙해야 한다. 이를테면 출산, 모유수유, 약물복용 등 방면 지식을 꿰뚫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또한 자신이 자원봉사자와 의료종사자의 경계에 있다는 사실을 숙지해야 한다. 이 모든 것이 우리가 중점적으로 학습해야 할 과제이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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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章来源: 中国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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