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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베이징 인민대회당서 韓 대통령 중국 특사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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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时间: 2017-05-19 16:02:12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9일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서 이해찬 중국 특사를 만났다.

 

시 주석은 중한 양국은 이웃 국가이다. 양국 수교 25년 동안 양국 관계는 획기적인 발전을 거뒀으며 양국과 양국 국민에게 큰 혜택을 주었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중대한 공헌을 했다. 현재 중한 양국 관계는 결정적인 시점에 처해있다. 한국만큼 중국도 중한 관계를 중시한다. 한국 측과 함께 어렵게 얻은 양국 관계의 성과를 지켜나갈 것이다. 상호 이해, 상호 존중의 기초 위에서 정치적인 상호 신뢰를 구축하고, 갈등을  처리해 양국 관계가 이른 시일 안에 정상적인 궤도로 돌아오도록 해야할 것이다 말했다.

 

시 주석은 또 중국은 반도 비핵화를 실현하고 반도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고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한다는 원칙을 고수해 나갈 것이다. 이는 중한 양국 공동 이익에 부합한다. 중국은 한국 새 정부와 소통을 강화하고 조속한 정세 완화를 위해 반도 비핵화를 확고히 추진하고 조속히 대화와 협상이 재개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당일 이 특사는 문재인 한국 대통령의 친서를 시 주석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 특사는 한중 수교 25년 동안 양국 관계는 빠르게 발전했고 각 영역에서의 협력은 큰 성과를 거뒀다. 한중 관계 잠재력이 크고 앞날이 창창하다. 한국은 중국의 중대한 우려를 충분히 이해하며 양국 관계의 문제를 잘 처리할 수 있도록 중국과 긴밀한 소통을 바란다. 한국은 중국과 함께 반도 비핵화 실현과 동북아 평화와 안정을 이루는 데 함께 노력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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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章来源: 中国网
关键词:[ 이해찬 중국 시진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