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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성과는 자랑스런 중국 명함-‘연마와 분투의 5년’대형성과전 참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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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송고시간: 2017-09-29 13:40:28

[중국망 9월 28일](마차오<馬超>기자) ‘연마와 분투의 5년’대형성과전이 9월 26일 정식 개방한 이후 많은 참관객을 맞이했다. 올해 60세인 왕 아주머니는 “텔레비전에서 관련 보도를 본 후 관람을 보려고 창춘에서 고속철을 타고 베이징까지 왔다”며 고속철이 매우 빨라 창춘에서 베이징까지 5시간 남짓이면 도착한다고 말했다. 예전에 상경하면 자녀가 대동했었는데 이젠 교통이 편리해져서 혼자도 충분히 올 수 있게 됐다며 지금은 젊은 사람처럼 전국을 누빌 수 있게 되었고 여행도 매우 편리해졌다고 말했다. 그녀는 ‘감동’이라는 두 글자로 이번 참관을 표현할 수 있겠다며 “사람의 마음을 흥분시키고 진작시킨다. 중국의 진보가 나의 사기를 고무시킨다”라고 말했다.

 

“지난날 중국은 매우 빈곤한 나라였으나 지금은 많은 설비들이 중국에서 제조는 물론 연구개발한 것들이다. 우리가 자기자신의 것이 생기면서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중국원자력공정회사에서 퇴직한 올해 88세 고령의 리 할아버지는 ‘쟈오룽하오(蛟龍號)’ 전시존 앞에서 “쟈오룽하오는 인류의 발길이 닿지 않은 심해를 탐사할 수 있고 인류가 미지의 세계를 탐사하는데 도움을 주었으며 이는 인류와 후손에게 복지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베이징 동청구에서 온 퇴직교사 두 분은 “전람관이 너무 아름답다”며 감탄에 마지 않았다. “이런 기분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그건 ‘자긍심’이다. 중국은 현재까지 한 걸음 한 걸음 조심스럽게 걸어왔으며 이는 매우 힘든 일이다. 우리는 예전에 세계의 숲에 우뚝 서겠다고 호언장담한 바 있다. 지금 보니 우리는 당초 꿈을 일차적으로 이뤘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두 퇴직 교사는 우리는 비록 일선에서 물러났지만 여전히 사회문제에 대해 관심을 두고 있다며 자신들은 주거단지 위원회의 여러 업무를 지원하고 있는데 이는 중국꿈 실현에 미약하나마 자신들의 힘을 보태고 싶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외교학원에서 온 대학생 자원봉사자는 “우리는 전람관의 노선 안내와 자문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며 27일은 그들이 이틀째 일하는 날이었다. 5일 동안 일한 후 베이징의 또다른 대학의 자원봉사자가 안내업무를 대체한다고 소개하며 “전람회는 매우 생동감 넘친다. 특히 많은 체험 항목들이 눈에 뜨인다”고 말했다. 체험존에 마련된 공유자전거, 베이더우 고정밀 드라이브 시뮬레이션과 10개 주제 전람존 사이를 잇는 실시간 음성 메시지 부스를 비롯해 스마트 세무회계 서비스 로봇 ‘수이샤오넝(稅小能)’, 식품 3D 프린터 등 체험항목들은 줄곧 수많은 참관객으로 붐볐다. 참관객 천 아주머니는 “오늘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체험항목을 대충 둘러볼 수밖에 없어 유감이라며 남편하고도 꼭 한번 더 오겠다” 고 말했다.

 

손녀를 데리고 참관하러 온 류 마마는 “이는 조국 미래의 희망이다. 연마와 분투는 오랜 시간을 두고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내 고향은 산베이(陜北)지방인데 몇 해 전 아들내외와 합치면서 베이징으로 이사 오게 되었다며 지금은 베이징 사람이 다 됐다”고 말했다. 이번 전람에 대해 그녀는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당의 반부패 업무라며 반부패는 사람을 다스리는 업무이고 매우 어려운 일이라며 갓 돌이 지난 손녀를 데려온 것은 손녀에게 조국의 위대함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라고 말했다.

 

중국속도를 대표하는 푸싱하오(復興號)고속철이든 민족의 역사를 새로이 쓴 국산 대형 여객기 C919든 인류 역사를 개척한 유인심해탐사선 ‘자오룽하오’든 사상 가장 강력한 반부패 청렴주창 운동이든 모두 참관객에게 지난 5년 동안 이 광활한 대지에서 발생한 천지개벽의 변화를 피부로 느끼게 해 주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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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中国网
키 워드:[연마 분투 대형성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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