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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언론, 中 두 번째 C919의 첫 비행 주목…에어버스와 보잉과 어깨 나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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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송고시간: 2017-12-19 12:52:05

AFR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두 번째 대형 여객기 C919가 지난 17일 상하이푸둥국제공항에서 첫 비행을 마쳤으며 대형 여객기 분야에서 C919는 에어버스와 보잉의 선두적인 역할을 뒤흔들 수도 있다고 프랑스 시사주간지 르푸앵(LePoint)이 보도했다.


현재 보잉과 에어버스 두 항공기 업체는 거의 전 세계 항공시장을 차지하고 있다. 중국상페이(商飛)공사에 따르면 지금까지 785개의 C919제작 주문은 대부분 중국 국내 항공사로부터 받은 것이며 미국 연방항공청(FAA)의 인증을 못 받은 이상 C919의 운영은 중국 국내 항로로 제한돼 이것이 현재 C919가 직면하고 있는 큰 어려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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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中国网
키 워드:[두번째 C919의 첫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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