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기사

중국 2017년 신선식품 전자상거래 거래액, 60% 증가

A A A
korean.china.org.cn | 송고시간: 2018-01-10 08:52:04

IResearch가 지난 5일 발표한 ‘2018년 중국 신석식품 전자상거래 소비 통찰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중국 신석식품 전자상거래 시장의 거래 규모는 약 1391억 3천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59.7% 증가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신선식품이 전자상거래 소비의 흐름을 유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자의 75.9%가 “신선식품을 구입하면서 다른 품목·종류의 상품도 구입한다”고 답했으며 이용자의 69.2%가 신선식품과 함께 일용 잡화를 구입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7년에는 알리바바와 징둥 등 전자상거래의 거두들이 신선식품 시장에 뛰어들면서 신선식품 소비의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융합이 진행됐으며 ‘슈퍼+외식’을 비롯한 7Fresh 및 허마셴성(盒馬鮮生) 등 신선식품 매장이 등장했다.

 

또 이용자의 90%이상이 “앞으로도 전자상거래 거두들이 마련한 혁신 모델 슈퍼에서 신선식품을 살 것”이라고 답한 반면 “앞으로도 살지 안 살지 모르겠다 혹은 사지 않겠다”고 답한 이용자들은 제품의 종류가 풍부하지 못함을 이유로 꼽았다.


China.org.cn 트위터 & 페이스북을 방문하시면 위 기사에 대한 의견 등록이 가능합니다.
산돌고딕일반체중중국망 어플 내려받기국망 어플 내려받기
출처:中国网
키 워드:[중국 2017년 신선식품 전자상거래 ]

评 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