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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8분’ 공연 설비, 韓 평창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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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송고시간: 2018-02-13 14:50:36

25일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 2022년 동계올림픽 주최 측인 베이징(北京)이 8분짜리 문예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12일, ‘베이징 8분’ 공연에 필요한 모든 설비는 한국 평창으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대량의 하이테크 설비가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공연 담당직원들은 현지의 저온날씨와 강한 바람 등이 공연에 지장을 줄까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베이징 8분’ 공연 협조부 장수룽(張樹榮) 부장은 “장이머우(張藝謀) 감독이 이끈 이번 공연팀은 이전의 인해전술을 넘어섰다”면서 “많은 하이테크 설비를 사용하는만큼 리스크가 것도 사실이다. 리허설, 설비조정, 합동연습시간 등이 아주 짧았다”고 우려했다.


소개에 따르면 ‘베이징 8분’ 공연팀은 기술팀, 제작팀 그리고 감독팀을 포함해 총 60여 명에 이르며 이들이 설비를 조정하고 테스트를 담당한다. 설비 조정 후, ‘베이징 8분’ 공연팀은 오늘 18일에 리허설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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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中国网
키 워드:[베이징 공연 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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