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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언론 “미 최우선 정책으로 인해 중·인·일 뜻밖에 밀접한 관계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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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송고시간: 2018-05-30 10:15:57

최근 인도 언론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기한 ‘미국 최우선’ 정책과 갈 수록 강해지는 보호무역주의로 인해 아시아는 중심을 점차 내부로 옮기고 있고 새로운 공급사슬과 시장을 찾아나서는 등 뜻밖의 결과가 초래되고 있으며 중국, 일본과 인도 등 아시아 3대국은 탈미국 시대의 세계질서에 빠른 속도로 적응해나갈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인도 일간지 더 힌두(The Hindu)가 지난 24일 보도한 ‘아시아의 연쇄반응’이란 제목의 기고문은 트럼프 대통령이 일본 철강과 알루미늄에 관세를 부과한 후 중국과 일본의 전략적인 경제대화가 신속하게 재개됐으며 새로운 상황에서 중국과 일본은 전통적인 제로섬 게임에 집착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보도는 대기 상태에 있는 중미 무역전쟁의 배경 아래서 중국이 한층 더 발전하려면 일본, 한국, 인도를 비롯한 이 지역의 국가들과 안정적인 협력을 전개해야 함과 동시에 구역 내 전면적 경제협력파트너관계협정과 같은 자유무역협정이 필요하다며 인도는 언제든지 중국과 새로운 지연 경제관계를 맺기 위해 준비하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베이징이 도쿄와의 소통과 접촉 또한 강화한다면 밀접한 협력관계로 맺어진 다극화의 아시아가 형성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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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中国网
키 워드:[미국 최우선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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