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베이징 정상회의, 아프리카 발전 및 진보 추진"

中国网  |   송고시간:2018-08-31 13:3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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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베이징 정상회의가 9월3일부터 4일까지 베이징에서 개최된다. 외신은 이번 정상회의가 아프리카의 발전과 진보를 추진할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 사이트 Myjoyonline는 8월27일자 보도를 통해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베이징 정상회의는 아프리카의 경제발전을 추진할 것이라면서 아프리카와 중국 전문가들은 이번 정상회의에서 더 많은 조치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들 조치들은 ‘일대일로’ 구상 시행이 아프리카의 경제 전환을 촉진하는 것을 통해 실현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몸바사-나이로비 철도, 아디스아바바-지부티 철도와 기타 인프라 프로젝트는 아프리카의 플래그십 프로젝트로 자리잡았다.

 

‘일대일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서 중국과 아프리카 국가들은 경제통상 협력개발구를 공동 건설했다.

 

아프리카연합(AU) 농촌경제 및 농업 담당 Josefa Leonel Correa Sackoa는 아프리카 국가들은 중국이 개혁개방과 빈곤퇴치 분야에서 거둔 성과를 벤치마킹 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