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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시아태평양지역 호텔협력포럼 충칭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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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时间: 2018-10-09 09:17:50


2018년 아시아태평양지역 호텔협력포럼이 9월 27일 충칭에서 열렸다. ‘충칭에서 윈윈하는 아시아태평양!’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새 시대에서 부동산, 호텔 및 문화 ‘일대일로’ 발전의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포럼 개막식에는 왕신창(王新強) 충칭시 정협 부주석을 비롯해 유엔개발계획(UNDP)의 권위 있는 금융 최고운영책임자(COO) Artak Melkonyan, 자오정팅(趙正挺) CRECC(China Real Estate Chamber of Commerce) 사무총장, 장후이(張輝) 조직위원회 주석 겸 중국 진마오(金茂)홀딩스그룹 시니어 부총재, 셴펑(冼鋒) 조직위원회 집행주석 겸 중상그룹(아시아)투자유한공사 CEO 등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문화관광호텔, 스마트시티, 온천마을 등의 프로젝트와 충칭시 위중구 인민정부가 협력, 투자 의향을 달성해 1000억 위안 이상 규모의 계약에 서명했다.


충칭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는 많은 업계 리더들이 모여 산업 풍향계를 진단했다. 주제 인터랙티브쇼, 리더 원탁회의, 회장 풍운대화, 전문 포럼 등 다채로운 형식을 통해 내빈 및 매체에 통찰력 있는 관점을 전달했다.


양훙하오(楊宏浩) 국가문화관광부 데이터센터 부연구원 겸 중국 관광연구원 산업소 부소장이 사회를 맡은 포럼의 하이라이트로 불리는 리더 원탁회의는 ‘기회, 리스크와 전환, 새로운 잠재력, 새로운 요소, 새로운 모멘텀’ 의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내빈들은 부동산, 문화관광 및 호텔업의 발전 현황과 미래에 대해 각자의 관점을 나누었다. 현장에서는 여러 번 박수갈채가 쏟아져 포럼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뒤이어 열린 6대 전문 포럼은 CCTV 사회자 위신후이(于欣卉)가 사회를 맡아 기업가의 시대적 사명 등 화제에 대해 질문을 주고 받는 형식으로 풍운대화를 진행했다. ‘국제 호텔 브랜드의 중국책’, ‘창의문화관광’, ‘투융자’, ‘자산관리’, ‘부동산 리스’ 전문 포럼에서 내빈들은 뜨거운 토론을 펼쳐 불꽃 튀는 설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번 포럼 기간에는 다채로운 행사도 개최됐다. 진마오 충칭지역 브랜드 전략 발표회 및 ‘진마오의 밤’ 환영 만찬은 첨단 과학기술인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 기술로 손님들에게 미래도시와 약속을 하는 상상의 향연을 보여주었다. 2018중국 호텔 공급측면 교역회(추계)에는 많은 바이어들이 몰려 참관 및 상담을 하면서 협력 의사를 피력했다. 함께 개최된 ‘일대일로’ 매칭 상담회는 매칭 수요가 있는 상인단체 협력 파트너에게 사전 예약 및 조율 서비스를 제공해 ‘자금과 프로젝트, 브랜드와 자본, 인재와 기업, 투자측과 관리측, 제품과 루트’ 5대 매칭 실현에 양질의 플랫폼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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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章来源:中国网
关键词:[아시아태평양지역 호텔협력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