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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대수입계획, 글로벌화 개선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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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송고시간: 2018-11-09 13:46:27

11월 6일, 알리바바 그룹 CEO 장융(张勇)은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서 알리바바가 향후 5년 대수입계획을 선언했다. 알리바바는 디지털경제주체의 역량을 모아 향후 5년간 전세계를 대상으로 수입규모 2000억달러를 실현할 것이다.

 

알리바바는 자사 글로벌전략에 따라 2036년 전세계 20억 인구에 서비스하고 1000만 중소기업의 이익창출에 기여하며 1억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선언했다.

 

글로벌화의 디지털경제주체로서 알리바바가 제시한 대수입계획은 국가 대수입전략에 부응하고 국가가 선도하고 있는 신글로벌화 프로세스에 대한 알리바바의 자신감을 더욱 잘 드러낸 것이다.

 

중국은 대외개방과 관련된 일련의 중대조치를 세계에 알렸고 그중 하나가 ‘주동적 수입 증대’이다. 이 역시 아름다운 생활에 대해 날로 증가하는 국민의 필연적 요구를 충족시켜주는 조치이기도 하다.

 

수입박람회는 ‘대외개방을 더욱 확대’, ‘주동적 수입 확대’의 구체적 실천이다. 이는 일반적인 전시가 아니고 중국이 주동적으로 시장을 개방하는 중대정책의 실질적 선언이자 행동이다.

 

국가의 수입확대 전략은 강력한 시장의 견인이 필요하다. 수입확대로 국민의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바람을 충족시키기 위해 국가간 전자상거래 수입 소매루트는 중요한 신루트이다.

 

톈마오(天猫, Tmall) 국제플랫폼은 국외기업이 타오바오(淘宝)와 톈마오의 수억에 달하는 중국소비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고 중국소비자는 더많은 해외브랜드 제품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관련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4여년간 톈마오 국제는 75개 국가의 3900종목의 19000개의 해외브랜드를 중국시장에 들여왔고 그중 8할 이상에 달하는 제품은 중국시장에 첫선을 보인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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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中国网
키 워드:[알리바바 대수입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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