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주 주민들, 인종차별주의 반대 및 총기 규제 호소

中国网  |   송고시간:2019-08-09 15:26:37  |  
大字体
小字体

8월7일, 트럼프 대통령을 태운 차량이 병원을 나서는 모습.


8월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3일 총격사건의 부상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는 텍사스주 엘패소시에 위치한 한 병원을 방문했다. 당시, 병원 근처에서는 천 명이 넘은 시민들이 인종차별주의 반대 시위를 열고 총기 규제를 호소했다.


1   2   3   4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