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정오 서울에서 열린 '제8차 중·일·한 비즈니스 서밋'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있는 리 총리. (사진/신화통신)
한·일 지도자는 중∙일∙한 3국 경제무역 협력이 큰 성과로 이어져 세계 경제 발전에 큰 도움이 됐다며 3국 정부와 재계가 힘을 합쳐 3국 경제무역 협력을 더욱 심화시키고 청년 등 인문 교류를 촉진하며 지역 투자 협력을 증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중∙일∙한+X'를 통해 '글로벌 사우스' 국가와 협력을 강화하고 기후변화 등 글로벌 이슈에 공동 대응해 3국과 글로벌 경제 발전에 적극 기여하자고 부연했다.
이번 비즈니스 서밋에는 3국 재계 및 정부 대표 약 240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