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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촬영한 상하이 와이탄(外灘) 야경.
상하이시 녹화·도시외관관리국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올 1월 3일까지 상하이의 경관 조명이 주요 행사 모드로 운영되면서 연휴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