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2일,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정례브리핑을 주재했다.
당일 브리핑에서 마오 대변인은 중국의 일본에 대한 이중용도 품목(민·군 겸용이 가능한 품목) 수출 통제 강화와 관련된 질문에 "중국의 일본에 대한 이중용도 품목 수출 통제 강화는 국가 안보와 이익을 수호하고, 확산 방지 등 국제적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조치로서 전적으로 정당하고 합리적이며 합법적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중국이 핵심 광물의 글로벌 생산·공급망 안정과 안전을 유지하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면서 "우리는 이를 위해 모든 당사자가 건설적인 역할을 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