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새벽 1시(베이징 시간, 이하 동일), 일본 도쿄 우에노동물원에서 지내던 자이언트판다 '샤오샤오'와 '레이레이'가 항공편을 통해 청두 톈푸 국제공항에 무사히 도착했다. 이후 오전 6시에는 두 마리 모두 중국 자이언트판다 보호연구센터 야안 기지에 순조롭게 입주해 격리 검역 절차를 받기 시작했다.
'샤오샤오'와 '레이레이'는 2021년 일본 도쿄 우에노동물원에서 태어났으며, 이전에 일본에 머물던 자이언트판다 '비리'와 '셴뉘'의 새끼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