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9일, 칭다오 샹룽식품유한회사 직원들이 일본 시장으로 수출될 김치를 가공하고 있다. [신화사 리쯔헝 기자 촬영]
춘제가 다가오면서 산둥성 핑두시의 수출용 김치 가공 기업들이 생산 성수기를 맞이했다. 각 가공 업체들은 작업장을 풀가동해 해외 수출 주문을 서둘러 처리하며, 해외 시장의 명절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현지에 따르면 현재 핑두시에는 수출용 김치 가공 기업이 33곳 있으며, 제품은 주로 한국, 일본, 동남아시아 국가와 지역으로 수출된다. 연간 수출액은 약 8억 위안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