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中 외교부 "춘제 연휴 기간 한국 국민의 중국 방문 환영"

중국망  |   송고시간:2026-02-03 09:34:41  |  
大字体
小字体
중국망 | 2026-02-03

보도에 따르면 올해 춘제 연휴 기간 중국 관광객의 해외여행 1순위 국가로 한국이 꼽혔으며, 이는 한국의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정책 시행 등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에 대해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중·한 양국 간 인적 왕래의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제고하는 것은 양국 국민 간 상호 이해와 교류를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서 "중국도 춘제 연휴 기간 많은 한국 국민들이 중국을 방문해 새해를 보내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