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원슈(韓文秀) 중국 중앙재정위원회 판공실 부주임(일상업무 담당)은 4일 국무원 신문판공실 기자회견에서 '제14차 5개년 계획' 기간 중국의 농업 종합 생산능력이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한 주임은 중국의 곡물 생산량이 2년 연속 1조 4천억 근(약 7억 톤) 이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2025년 곡물 생산량은 1조 4천298억 근에 달해 총생산량과 단위면적당 생산량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두 생산량은 4년 연속 2천만 톤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육류 생산량은 사상 처음으로 1억 톤을 돌파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