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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사무총장, 중국어로 "마다오청궁" 축복

중국망  |   송고시간:2026-02-12 13:2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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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망 | 2026-02-12

2월 10일,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춘제 묘회 행사에서 칼레드 엘에나니 유네스코 사무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신화사 쑨신징 기자 촬영]

중국 유네스코 상주 대표단이 주최한 2026년 춘제 묘회(廟會) 행사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렸다. 당일 칼레드 엘에나니 유네스코 사무총장은 행사 현장에서 "중국 음력 말띠 해를 계기로 중국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를 원하다"고 전했다. 이어 중국어로 "마다오청궁(馬到成功, 곧 성공하다)"이라고 말하며 축복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네스코 고위급 대표와 각국의 유네스코 상주 대표 등 500여 명의 귀빈이 참석해 중국 전통 음력 춘제를 함께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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