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사 쥐환쭝 기자 촬영]
최근 자동차, 가전제품, 디지털 및 스마트 제품 등 소비재에 대한 '이구환신(以舊換新·중고 제품을 새 제품으로 교환)'을 진행할 경우 제공되는 '2026년판 국가 소비 보조금'정책이 시행된 지 한 달여 만에 소비자들의 쇼핑 열기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소비재 이구환신 정책은 '생활 필수 수요'에서 '신(新) 디지털 제품 수요'로 변화하는 소비 특성에 부응하고 있으며, 서비스 소비를 활성화하는 데 강력한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