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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라오시먼(老西門) 춘롄(春聯·음력설 대문이나 기둥에 붙이는 글귀)대회'가 12일 상하이 문묘(文廟)에서 막을 올렸다.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미식을 맛보고 춘절맞이 용품을 구매하며 다가오는 말의 해 춘절(春節·음력설)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