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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31일 촬영한 시짱 산난시 자낭현 일대의 유채꽃밭 전경
해발 3600m가 넘는 시짱 산난시 자낭현에서는 현지 기업들이 고원 지역의 청정 생태 자원을 활용해 유채유를 생산하고 있다. 이들 기업은 '기업+기지+협동조합+농가'모델을 도입해 800여 가구 농민의 소득 증대를 이끌며 농촌 진흥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