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일, 독일 기업 CEO 시찰단이 충칭시 사핑바구에 위치한 충칭철도컨테이너센터역을 방문해 시찰하고 있다. [중신사 허펑레이 기자 촬영]
당일, 20여 명의 독일 기업 최고경영자(CEO)로 구성된 시찰단이 충칭을 방문했다. 이들은 충칭철도컨테이너센터역과 내륙국제물류허브전시센터 등을 중점적으로 둘러보고, 중국(충칭)–독일 기업 CEO 시찰단 경제·무역 교류회에 참석해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이번 시찰단은 주로 독일의 소매, 식품, 음료, 가공·생산, 무역, 투자 분야를 아우르는 중대형 기업과 백년 전통의 가족기업, 상장기업의 CEO들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