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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사 타오량 기자 촬영]
청명절이 다가오면서 구이저우성 류판수이시 일대 여러 차밭이 명전차(明前茶, 청명절 전에 수확한 찻잎으로 만든 차) 수확기에 접어들었다. 차 농가들은 시간을 다투어 새 차를 수확하고 가공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