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글로벌 호감도에서 중국이 미국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갤럽이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중국 지도부에 대한 긍정 평가는 36%로 미국(31%)을 웃돌았다.
중국이 미국보다 5%포인트 앞선 이번 격차는 최근 약 20년간 중국이 미국을 앞선 사례 중 가장 큰 폭이다.
지난해 글로벌 호감도에서 중국이 미국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갤럽이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중국 지도부에 대한 긍정 평가는 36%로 미국(31%)을 웃돌았다.
중국이 미국보다 5%포인트 앞선 이번 격차는 최근 약 20년간 중국이 미국을 앞선 사례 중 가장 큰 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