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8일, 봄기운으로 가득 찬 원저우 가든 엑스포 파크가 생기가 넘친다. [중신사 쑨양양 기자 촬영]
제15회 중국국제가든엑스포가 오는 15일 저장성 원저우시에서 개막을 앞두고 있다. 현재 원저우 가든 엑스포 파크의 주요 시설 건설은 이미 완료됐고, 파크 내에는 '1개 테마 정원+34개 도시 전시 정원+6개 테마 전시 구역'으로 구성된 전시 체계가 마련됐다. 이번 엑스포는 관람과 체험, 참여가 모두 가능한 국제적인 원림 문화 축제로,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