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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 방문객들이 후난성박물관에서 '나의 투루판' 사진전을 관람하고 있다. [신화사 천쓰한 기자 촬영]
'나의 투루판' 사진전이 9일 후난성박물관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100여 점의 사진을 통해 신장 투루판의 현지 풍습, 역사적 배경과 시대적 변화를 보여주며, 후난성이 투루판시를 지원해 온 지난 28년 동안 양 지역 주민들의 깊은 우정과 발전 과정을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