视频播放位置
시 주석이 15일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국빈 방문한 또 럼 서기장과 회담했다. 회담에 앞서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또 럼 서기장 부부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촬영/신화통신 기자 황징원(黃敬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