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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9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페어)' 1기 오프라인 전시가 19일 종료됐다. 중국 대외무역센터(CFTC)에 따르면 이날 17시 기준 총 216개 국가(지역)에서 온 16만7천 명의 역외 바이어가 현장을 찾았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한 수치로, 전회 수준을 웃돌았다. 중국 대외무역의 회복력과 활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