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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 촬영한 선양 시내 거리의 환영 문구 [신화사 리강 기자 촬영]
제 13차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유해가 22일 귀국할 예정이다. 선양시는 최고 수준의 예우로 영웅들의 귀환을 맞이하며, 강렬한 '중국의 붉은색'으로 영웅들의 귀향길을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