视频播放位置
[신화사 한허 기자 촬영]
제13차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유해 안장식이 23일 선양 항미원조열사능원에서 거행됐다. 당일, 12구의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영령들이 조국을 떠난 지 70여 년 만에 다시 고국의 땅으로 돌아와 영면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