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용품 전시 업체 관계자(왼쪽 두 번째)가 경외 바이어들에게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중신사 천지민 기자 촬영]
제139회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캔톤페어) 2기 전시가 27일 광둥성 광저우시에서 막을 내렸다. 행사 조직위원회의 통계에 따르면 27일 17시 기준 제139회 캔톤페어에 전 세계 219개 국가 및 지역에서 온 24만5000 명(연인원)의 경외 바이어가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회 같은 기간에 비해 2.2% 증가한 수치다. 제139회 캔톤페어 3기 전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