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고등학교 교사 제이슨 에드먼드(가운데)가 태극권 세계 챔피언 천쓰탄(오른쪽)에게 태극권을 배우고 있다. [중신사 랴오판 기자 촬영]
중미 정상회담이 가까워지면서 미국 사회에서는 새로운 '중국 열풍'이 확산되고 있다. 뉴욕 거리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밀크티 가게와 샤부샤부 전문점에서부터 점점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태극권, 고쟁 강좌, 그리고 소셜미디어에서 활발히 이뤄지는 중국 여행과 문화 체험 관련 논의에 이르기까지, 점점 더 많은 미국인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중국을 접하고 이해하기 시작했다. 중국 문화를 체험하는 것은 이제 많은 미국인들에게 세련되고 신선한 라이프 스타일의 하나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