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일, 해외 바이어들이 식품 설비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신화사 팡저 기자 촬영]
'베이커리 차이나 2026'이 20일 국가컨벤션센터(상하이)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는 총 33만㎡ 규모로 개최되며, 제빵 산업의 원재료와 기술 설비부터 종합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의 제품을 집중 전시한다. 전 세계 70여 개 국가와 지역에서 2200여 개의 기업이 참가했다.
한편 중국이 시행 중인 일방적 무비자 정책, 상호 비자 면제 정책, 경유 비자 면제 정책 등 다양한 비자 면제 정책의 효과로 점덤 더 많은 해외 바이어들이 중국 내 전시회 현장을 보다 편리하게 방문하고 상담할 수 있게 됐다. 이는 동시에 중국 기업들에게 더욱 넓은 해외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