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8일 촬영한 화천BMW 700만 번째 완성차 출고 기념식 현장 [신화사 판위룽 기자 촬영]
28일, 말의 해 기념판 빨간색 BMW 3시리즈 차량 한 대가 화천BMW 톄시공장 생산라인을 천천히 빠져나오면서 화천BMW자동차유한공사는 700만 번째 완성차 생산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2003년 첫 국산 BMW 차량이 출고된 이후, 현재까지 BMW는 중국 내에서 완성차 및 파워트레인 제조, 현지 연구개발(R&D) 및 공급망을 아우르는 완전한 생산 체계를 구축했고, 이를 통해 중국은 BMW의 글로벌 생산 및 혁신 거점 가운데 가중 중요한 지역 중 하나가 됐다.
한편 BMW 선양 생산기지는 BMW 글로벌 스마트 제조 전략의 핵심 실천 기지로 평가받고 있으며, 현재 디지털화와 인공지능(AI) 기술은 생산 제조 전 과정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또한 스마트 기술 도입을 통해 생산기지는 생산 효율성, 품질 관리, 운영 협업 역량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으며,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이며 고품질의 제조 및 운영을 실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