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촬영한 화니가 나은 암컷 새끼의 모습 (중국 자이언트판다보호연구센터 제공)
한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3일 오전 10시 53분, 한국 용인 에버랜드서 생활 중인 자이언트판다 화니(한국명 '아이바오')가 몸무게 170g이 넘는 암컷 새끼 1마리를 출산했다.
이번 출산은 2016년 시작된 중·한 양국 간 15년간의 자이언트판다 보호 및 공동 연구 협력사업 이후 양국 전문가들의 공동 노력 아래 태어난 화니의 네 번째 새끼이자, 올해 중국 자이언트판다보호연구센터 소속 해외 거주 자이언트판다가 출산한 첫 번째 새끼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