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국가이민관리국 22일 소식에 따르면 올해 단오절 연휴(6월 19~21일) 기간 동안 전국 총 출입경 인원은 666만7000명(연인원, 이하 동일)을 기록, 일평균 인원은 222만2000명으로 지난해 단오절 연휴 대비 12.9% 증가했다.
이 가운데 중국 본토 주민은 292만1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 홍콩·마카오·타이완 주민은 296만9000명으로 18.4% 증가, 외국인은 77만7000명으로 23.3% 증가했다. 또한 입경 외국인 중 무비자 정책을 적용받은 인원은 26만6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