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창(李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24일 랴오닝(遼寧)성 다롄(大連)에서 '제17회 신흥 글로벌 챔피언 연차총회(2026 하계 다보스포럼)' 개막식 축사에서 중국의 인공지능(AI) 산업이 '폭발적인 성장'을 이뤘다고 밝혔다.
리 총리는 중국의 여러 거대언어모델(LLM)이 성능 면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했다며, 5월 말 기준 중국 거대언어모델의 일일 토큰 호출량이 100조 토큰을 넘어서며 세계 최고 수준에 다다랐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임바디드 AI가 대규모 상업화 배치 단계에 들어섰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