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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프랑스 파리에서 한 관객이 영화 '할머니께 드리는 편지'의 포스터 앞을 지나가고 있다. [신화사 우후이워 기자 촬영]
중국 영화 '할머니께 드리는 편지'(중문명:給阿嫲的情書, 영문명:Dear You)가 5일(현지시간) 저녁 프랑스 파리에서 첫 상영됐다. 당일 많은 화인 및 화교들이 상영관을 찾아 영화를 관람했다. 이 작품은 많은 관객들에게 조국과 고향에 대한 사랑의 정서를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