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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 주중 외교사절들이 영화 '할머니께 드리는 편지'를 관람한 후 영화 제작진과 교류하고 있다. [신화사 장위웨이 기자 촬영]
6일, 중국 외교부는 인도네시아, 태국, 이집트, 아랍에미리트 등 74개 주중 대사관과 8개 지역 및 국제기구 소속 주중 외교사절 부부와 외교관 등 약 150명을 초청해 영화 '할머니께 드리는 편지'를 함께 관람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영화 관람이 끝난 후 주중 외교사절들은 영화 제작진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