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 구조대원들이 구이강시 시장(西江) 교육단지에서 고립된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있다. [신화사 저우화 기자 촬영]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광시좡족자치구 구이강시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었다. 지난 7일 20시 기준, 구이강시의 피해 인구는 13만2000여 명으로 집계됐으며, 그중 5만3000명이 긴급 대피 및 안치 조치를 받았다.
구이강시 소방 구조 부서를 비롯해 시 홍수 방지 및 긴급 재해 구조 전문팀, 현(縣)과 향(鄉) 및 각 부서의 간부와 사회 구조 역량 등 1만 여 명이 투입돼 피해 지역의 긴급 재해 구조 및 주민 대피 작업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