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 자원봉사자들이 광시좡족자치구 난닝시 자선총회에서 막 도착한 구호물품을 운반하고 있다. [신화사 루보안 기자 촬영]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광시좡족자치구 난닝 헝저우시, 빈양현 등 일부 향(鄉)과 진(鎮)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최근 며칠 동안 광시 난닝시 관련 부서는 전 사회를 대상으로 재해지역 지원을 위한 성금과 구호물품을 공개 모집했으며, 이에 전국 각지 기업∙기관, 사회단체, 독지가들이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큰 지원을 보냈다. 각계각층에서 성금과 구호물품을 적극적으로 기부하며, 재해지역 주민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삶의 터전을 재건할 수 있도록 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