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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 광시좡족자치구 구이강시의 한 주거단지에서 작업자가 전력시설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신화사 루보안 기자 촬영]
태풍 '마이삭'의 영향이 약화되고 홍수가 점차 물러남에 따라, 광시좡족자치구 구이강시의 전력 공급 부서는 각계의 역량을 조직해 전력시설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리며 현지 주민과 기업의 전력 사용을 보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