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사 완샹 기자 촬영]
25일(현지시간) 한국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중국의 '징더전(景德鎮) 수공 도자기 산업 유산'을 세계유산목록에 등재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중국의 세계유산은 총 61개로 늘어났다.
중국 장시성 북동부에 위치한 '징더전 수공 도자기 산업 유산'은 10세기부터 19세기까지 이어진 징더전 수공 도자기 산업 시스템을 대표하는 유산으로 중국의 수공 도자기 제작 기술, 도자기 예술, 도자기 산업의 발전 및 혁신 과정을 보여주는 동시에 중국의 수공 도자기 산업이 세계 수공 도자기 산업의 발전과 문명 교류 및 상호 학습에 미친 깊은 영향을 증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