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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사 리보 기자 촬영]
최근 장쑤성 난징시 쉬안우구는 여름철 고온 날씨에 대응하기 위해 환경미화원들에게 냉각 기능을 갖춘 '에어컨 조끼'를 지급했다. 이 조끼는 허리 양쪽에 소형 선풍기가 장착되어 있어 안쪽으로 바람을 보내 내부 공기 순환을 형성한다. 이를 통해 땀의 증발을 촉진해 열을 식힘으로써 고온 속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에게 한층 시원한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