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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구이저우(貴州)성 황핑(黃平)현 예둥허(野洞河) 관광지에 피서객이 몰리고 있다. 높이 120m 페이수이야(飛水崖) 절벽에서 즐길 수 있는 야외 카페와 폭포 레펠 프로그램이 관광객에게 인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