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 관광객들이 화장협곡대교 위에서 고공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다. [중신사 취훙룬 기자 촬영]
구이저우성 관링현과 전펑현의 경계에 위치한 화장협곡대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다리'라는 세계적 교통 인프라를 핵심 IP로 활용해 '교량 관광+스포츠 체험+관광 서비스'를 결합한 삼위일체 형태의 '교량∙관광 융합' 프로젝트를 혁신적으로 선보이며 국내외 관광객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교량∙관광 융합' 프로젝트는 2025년 9월 28일 운영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누적 관광객 수가 300만 명(연인원)을 넘어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