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4일, 하이얼 자오저우 에어컨 커넥티드 공장에서 곧 유럽으로 수출될 에어컨 제품들이 출고 전 성능 검사를 받고 있다. [신화사 리쯔헝 기자 촬영]
올여름 들어 유럽 여러 지역이 극단적인 폭염의 영향을 받으면서 중국산 에어컨 제품의 현지 판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세계적인 가전기업인 중국 하이얼은 유럽 수출용 에어컨 주문량이 증가함에 따라 국제 시장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유럽 지역을 겨냥한 생산 계획을 적시에 조정하고 확대하며 에어컨 주문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